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뱃길로 1.5Km(10분 거리)에 있는 석모도, 석모도에 있는 민머루 해수욕장은 물이 빠졌을 대 개펄 탐사를 하기에 좋다. 석모도에서는 국내 유일의 관음 사찰이라는 보문사가 유명하다. 거대한 암벽속을 파고 들어가 조성된 석굴 법당과 산 정상의 눈썹모양 바위에 새겨진 대형 마애석불이 명물이다.

교통편
승용차이용시 : 올림픽대로 김포공항 방면 끝에서 제방도로 또는 48번 도로를 탄다. 제방도로 끝은 48번 국도 누산삼거리와 만난다. → 강화 → 강화대교 → 알미골 삼거리에서 전등사 방면으로 좌회전 → 301번 도로로 3Km정도 → 찬우물 삼거리(찬우물고개)에서 우측길(보문사 방면 표지판) → 인산저수지 갈래길에서 우측 → 외포리 선착장.

대중교통이용시
신촌시외버스터미널 또는 5호선 송정역에서 강화행 직행 버스, 강화버스터미널에서 외포리행 버스.

배편
외포리 선착장에서 석모도까지 페리호가 운항한다. 배삯 왕복 성인 1,200원, 승용차 도선료는 한 대당 1만4000원, 평일에는 30분 주말에는 10분 간격으로 배가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