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 뒤로 수백년 묵은 노송들이 늘어서 있다. 모래사장과 해수욕보다는 강화 남단에 펼쳐진 1천8백만 평의 커다란 개벗탐사에 좋은 곳이다.

인근 분오리도대에 오르면 강화의 남단갯벌이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인천국제 공항도 보인다. 또한 주변에 함허동천 시범야영장 및 정수사 등의 볼거리가 있다.






교통편
승용차이용시 : 강화대교 → 알미골삼거리에서 좌회전 84지방도 → 전등사 지나 선두포에서 우회전 동막방향 → 함허동천, 정수사 → 분오리돈대, 동막해변

대중교통이용시
강화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간 후 강화도를 순회하는 버스를 이용하여 함허동천을 경유 동막해수욕장(소요시간 45본)
*버스운행 : 1일 8회